독일의 Metal Band「RAGE」의 미니 앨범「Extended Power」!
총 5곡이 수록되었으며,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때는 전작 Reflections Of A Shadow 가
Power 면에서 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발매했다고 생각했었는데, Waiting For The Moon 을
제외하면, 일단 정규작에 없는 곡들로 채운 실한 음반이다.
특히, 이 해설지에서는 전작 Reflections Of A Shadow 에 상당히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아래는 음반 내부 해설지에 실려 있는 원문을 해석한 내용이다.
「Reflections Of A Shadow」는, RAGE 가 확실히 성장하고 있는 것을 만천하에 알리게 했던
앨범이었다. Producer 인 Armin Sabol 와의 밀월의 계수가 양질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어,
닦아진 개성이 골격이 튼튼한 사운드 안에서 뛰고 있었다.
사회 풍자, 또는 고발의 날카로운 표현력, 그리고 Theme 를 분석하는 날카로운 관찰력이,
악곡에 신선한 생명을 주고, Power 로 속이는 것이 없는 진정한 힘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었다.
Peter "Peavy" Wagner 가「Reflections Of A Shadow」의 해설 중에서 지적하고 있었던 것처럼,
Session 키보드 연주자의 Ulli Köllner 가 사운드에 깊이를 더한 사실을 놓쳐서는 안 된다.
키보드가 들어가면 대체로 사운드가 헐거워지는 것이지만, RAGE 의 경우는, 그들의 개성인
Power Metal 의 공격성을 전면에 밀어 내서, 키보드는 어디까지나 사운드의 저류를 지탱하는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Reflections Of A Shadow」의 무서움은, 그렇게 말한 사운드 면에 있어서의 밀도의 진함으로부터
파생하고 있다. 명작으로 불리고 있는「Secrets In A Weird World」와 비교해 보면,
그들의 진화의 정도를 잘 알 수 있다. RAGE 는 뉴 앨범「Timebomb」를 발표하는 U.D.O. 와 함께
럽 투어를 진행하게 되고, 그 Promotion 을 위해서 12 인치를 발매 했다.
본작이, 그래서 있다. 꽤 흥미롭지만 강함을 명확히 내세우고 있다.
「Waiting For The Moon」은 뉴 앨범「Reflections Of A Shadow」로부터의 곡이지만, 다른 4곡은
앨범 미 수록곡으로 되어 있다. Mania 가 “키”! 라고 한 것은「Bottlefield」일 것이다.
이 곡의 Original 타이틀은「Battlefield」로, 84년의 가을에 레코딩 되어 있다. 84년 5월에 발표된
앨범「Prayers Of Steel」(WBLP4) 의 A면 Top 에 수록되고 있던 Avenger 시대의 명곡이다.
Peter "Peavy" Wagner 는 이전부터 이 곡을 Remake 해 보고 싶었던 것 같다. 기억 속에서 지워지려는
것은 아까운 곡이라고 생각해서, 타이틀과 가사를 바꾸고, 새롭게 Recording 했다고 한다.
Avenger 의「Prayers Of Steel」은 Indies 의 Wishbone Records 로부터 발매 되어, 일부의 Mania 의
사이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모은 앨범으로서 알려져 있었다. 이번의 Remake Version 은 그 Original 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Arrange 의 도입으로 90년대의 생명력을 가졌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고 보면「Prayers Of Steel」에는「Halloween」같은 곡도 수록되고 있었다.
무의식중에 히죽 으로서 끝낸다. Avenger의 팬 클럽은 “Adoration Army” 라고 불리고 있었지만,
이 앨범에는 확실히「Adoration」되는 곡도 수록되고 있었을 것이다.
Avenger 는 RAGE 의 기준점답게, 당시부터 펀치력이 있는 Aggressive 한 파워 메탈을
표방하고 있었다. 트리오 편성이 되어 RAGE 는 여분의 군살을 배제한 강인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지만,
현재의 RAGE 와 Avenger 의 사운드를 비교해 보면, 그것이 German Metal Scene 의 변화 그 자체를
상징하고 있는 것을 안다.
German Metal Scene 도 장식으로부터 진정파 에의 변화를 선택해서, 밴드의 스타일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그것은 Avenger 로부터 RAGE 에의 진화에도 명확하게 표현되고 있다.
「woman」은 미발표 곡으로 90년의 11월에 다 쓴 곡이다. 즉, 뉴 앨범「Reflections Of A Shadow」의
Recording 후에 만들어진 곡이라는 것이 된다. 또, RAGE 의 경우도 앨범에 수록할 찬스를 잃은 곡을
가지고 있고, 「Ashes」는 88년 10월의「Secrets In A Weird World」의 Recording 당시에 완성하고
있었지만, 유감스럽지만 앨범에 수록될 것은 없었다고 한다.
「What's Up?」도 같은 배경이 있어 발표되지 않았던 곡이다.
당초, 이 곡을 Bonus Track 으로서「Reflections Of A Shadow」에 수록하려고 계획하고 있었지만,
너무나 수록곡이 많다고 하는 이유로 죽은 곡이 된 것 같다.
Peter "Peavy" Wagner 왈「재빠르게 손가락의 Warming Up 을 하는데 딱 좋은 곡이다. Rehearsal 로
이러한 타입의 곡을 자주 플레이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다.
모두 5곡이 들어있는 미니 앨범은「Extended Power」라고 제목 되고, U.D.O. 와의 투어의
Promotion 을 위해서 발표되어지게 되었다.「Reflections Of A Shadow」와 같은 베를린의
Sky Trak Studio에서 91년의 1월에 Recording 되고 있다.
RAGE 는 Heavy Metal 로부터 양질의 에너지만을 꺼내고, 날카로움과 중량감의 양면으로부터
자기의 음악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이번 U.D.O. 와의 유럽 투어의 뒤에, 일본 공연을 꼭 실현하면 좋겠다.
German Metal 의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계속 막연히 그리는 팬의 눈앞에서, RAGE 에, 그 명확한
모습이라고 하는 녀석을 내팽개쳐 주었으면 한다. 이 미니 앨범을 들으면서, RAGE 의 라이브에
대한 기대가 격렬하게 증식 해 나간다.
German Metal 의 진화의 선봉으로서 RAGE 에 전해지는 기대는 크다····.
TRACK LIST :
01. Woman
02. Ashes
03. Bottlefield
04. Waiting For The Moon
05. What's Up?
LINE UP :
Peavy Wagner – Lead Vocals, Bass
Manni Schmidt – Guitars
Chris Ephthimiadis – Drums
아래는 음반 내부 해설지 원문.
「Reflections Of A Shadow」は, RAGEが確実に成長していることを満天下に知らしめた
アルバムだった。 プロデューサーであるアーミン・サボールとの蜜月の係数が良質のエネルギーを
作り出し, 磨かれた個性が骨太のサウンドの中で躍っていた。 社会風刺, あるいは告発の鋭い表現力,
そしてテーマを分析する鋭い観察力が, 楽曲に新鮮な生命を与え, パワーでごまかすことのない真の
強さというものを主張していた。
ピーター”ピーヴィー”ワグナーが「Reflections Of A Shadow」の解説の中で指摘していたように,
セッション・キーボード奏者のウリ・ケルナーがサウンドに厚みを加えた事実を見逃してはならない。
キーボードが入ると総じてサウンドが甘くなるものだが, RAGEの場合は, 彼らの個性である
パワー・メタルの攻撃性を全面に押し出し, キーボードはあくまでもサウンドの底流を支えるという
役割を保守している。「Reflections Of A Shadow」の凄みは, そういったサウンド面における密度の
濃さから派生している。 名作と呼ばれている「Secrets In A Weird World」と比較してみると,
かれらの進化の度合いがよく分かる。 RAGEはニュー・アルバム「Timebomb」を発表するU.D.O.と
共にヨーロッパ・ツアーを進行することになり、そのプロモーションのために12インチを
リリースした。本作が, それである。 なかなか興味深いが強く打ち出されている。
「ウェイティング・フォー・ザ・ムーン」はニュー・アルバム「Reflections Of A Shadow」からの曲だが,
他の4曲はアルバム未収録曲となっている。 マニアが“キ”ョッ! としたのは「ボトルフィールド」
(Bottlefield)だろう。この曲のオリジナル・タイトルは「Battlefield」で, 84年の秋にレコーディング
されている。84年の5月に発表されたアルバム「Prayers Of Steel」(WBLP4)のA面トップに
収録されていたAvenger時代の名曲である。ピーター”ピーヴィー”は以前からこの曲をリメイクして
みたいと思っていたらしい。記憶の中から消されるには惜しい曲だと考え, タイトルと歌詞を変えて,
新たにレコーディングしたという。
Avengerの「Prayers Of Steel」はインディーズのWishbone Recordsからリリースされ, 一部の
マニアの間で熱狂的な支持を集めたアルバムとして知られていた。今回のリメイク・ヴァージョンは
そのオリジナルを忠実に再現しているが, 現代的なアレンジの導入で90年代の生命力を持ったとの
イメージが強い。そういえば「Prayers Of Steel」には「Halloween」なんて 曲も収録されていた。
思わずニヤリとしてしまう。 Avengerのファン・クラブは“Adoration Army”と呼ばれていたが,
このアルバムには確か「Adoration」なる曲も収録されていたはずである。AvengerはRAGEの
原点らしく, 当時からパンチ力のあるアグレッシヴなパワー・メタルを標榜していた。
トリオ編成となってRAGEは余分なぜい肉をそぎ落とした強靭なサウンドを作り出すのだが,
現在のRAGEとAvengerのサウンドを比較してみると, それがジャーマン・メタル・シーンの変化
そのものを象徴していることが分かる。ジャーマン・メタル・シーンも装飾から真正派への変化を
選択し, バンドのスタイルも大きく変化している。 それはAvengerから RAGEへの進化にも明確に
表現されている。「ウーマン」は未発表曲で90年の11月に書き上げた曲である。
つまり, ニュー・アルバム「Reflections Of A Shadow」のレコーディング後に作られた曲という
ことになる。 また, RAGEの場合もアルバムに収録するチャンスを失った曲を持っていて,
「アッシィズ」は88年の10月の「Secrets In A Weird World」のレコーディングの際に
完成していたが, 残念ながらアルバムに収録されることはなかったという。
「ワッツ・アップ」も同様の背景があって発表されなかった曲だ。 当初, この曲をボーナス・トラック
として「Reflections Of A Shadow」に収録しようと計画していたが, あまりに収録曲が
多過ぎるという理由でボツになった曲らしい。ピーター”ピーヴィー”ワグナー日く「素早く指の
ウォーミング・アップをするのにちょうどいい曲だ。 リハーサルでこういったタイプの曲を
よくプレイ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全5曲入りのミニ・アルバムは
「エクステンディド・パワー」と題されて, U.D.O.とのツアーのプロモーションのために発表される
ことになった。 「Reflections Of A Shadow」と同じベルリンのSky Trak Studioで91年の1月に
レコーディングされている。
RAGEはヘヴィ・メタルから良質のエネルギーだけを取り出して, 鋭さと重量感の両面から自己の
音楽を構築している。 そして, その真価を発揮するのが知っていることである。
今回のU.D.O.とのヨーロッパ・ツアーの後、日本公演をぜひ実現してほしい。ジャーマン・メタルの
イメージを頭の中で漠然と描き続けるファンの目の前で, RAGEに, その明確な姿というやつを
たたきつけてもらいたい。 このミニ・アルバムを聴きながら, RAGEのライヴに対する期待が
激しく増殖していく。 ジャーマン・メタルの進化の先鋒としてRAGEに寄せられた期待は大きい・・・・。
(91.3.26 伊藤 政則)
2012년 5월 16일 (수요일) / focus
CD NO. 0021 : Rage - Reflections Of A Shadow
CD NO. 0022 : Rage - Extended Power (EP)
CD NO. 0023 : Rage - Tra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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