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6. Expedition Delta - Expedition Delta ◈ 기타

2008년도에 가장 큰 수확이었던 음반이 바로 Expedition Delta 였다.

세르비아 (유고) 출신의 기타리스트인 Srđan Branković 라는 연주자의 신들린 기타 연주에
매혹된 한해였으며, 더불어 그가 몸담았던 Alogia 밴드의 음원까지 찾아 감상하게 만들었다.

단발성 프로젝트 밴드로 추가 음반공개가 없어서 상당히 아쉬운 팀이다.


CD

01. Asunder Hearts
02. Fading Images
03. Astral Journey
  i) Self Abstract
  ii) Into The Halls Of Eternity
  iii) Flight With The Mind
  iv) The Awakening
04. Move On
05. Planets
06. Not Too Late
07. Reach For The Light
08. It Needs A Happy End

음반 속지의 파트별 참가 연주자를 살펴보면~

총 11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작중 3~6
트랙은 Astral Journey 라는 타이틀로
컨셉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트랙 Asunder Hearts 에서 여성 보컬은 Alexandra Jankovic 라는 생소한 목소리인데, 무지 마음에 든다.
키보드는 Vivien Lalu (Shadow Gallery 의 Digital Ghosts 음반 참여) 가 맡고 있다.

두번째 트랙 Fading Images 에서는 키보드가 초반부, 후반부를 나누어 정리하고 있는데, 초반부의 연주는
Andrea De Paoli (Labyrinth) 가 후반부는 Alex Argento (생소하다) 가 맡고 있다.

3번째 트랙 Self Abstract 에서 키보드는 Richard Andersson (Space Odyssey).

4번째 트랙 Into The Halls Of Eternity 의 후반부 기타솔로는 Santiago Dobles (생소하다).

5번째 트랙 Flight With The Mind 의 키보드는 Joost Van Den Broek (생소하다), 후반부 기타솔로는
Gary Wehrkamp (Shadow Gallery).

6번째 트랙 The Awakening 의 키보드는 Andrea De Paoli.

7번째 트랙 Move On 의 키보드는 Torsten Roehre (Silent Force), 기타솔로는 Miroslav Brankovic.

8번째 트랙 Planets 의 키보드는 Erik Norlander (Lana Lane).

9번째 트랙 기타는 메인 스트림 Srđan Branković.

10번째 트랙 오프닝연주는 Srđan Branković 초반부 기타솔로는 Borislav Mitic, 후반부는 Srđan Branković,
키보드는 Joost Van Den Broek 와 Rene Merkelbach. 

마지막 트랙 It Needs A Happy End 의 키보드는 Mikkel Henderson.

총 8개의 타이틀 11곡으로 구성된 Progressive Metal 의 올스타 음반으로 손색이 없다.

앨범 전체에 흐르는 환상적인 키보드라인과 기획자 Srđan Branković 의 기타 솔로가 매력적으로
교차하는 소중한 음반이다.

Srđan Branković 라는 보석을 발견한 멋진앨범이다.

                                                                                             2011. 11월11일 (금요일) / focus


덧글

  • 여름 2011/11/15 13:52 # 답글

    아.. 포스팅에 나온 연주자들은 전부 '생소하다'입니다.
    유튭이나 찾아봐야겠네요.
  • focus 2011/11/21 09:24 #

    이동네 B 크라스 올스타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저한테는 훌륭한 크라스지만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