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NO. 0009 : Judas Priest - Point Of Entry ◈ CD NO. 0001 から

鉄鋼名盤徹底ガイド (HEAVY METAL 철저 가이드) 중 世界的ブーム勃発前夜1978~1982編
(세계적 붐 발발전야 1978~1982편) 의 NO. 08 음반은 Judas Priest 의 Point Of Entry 이다.

씨디 번호 0008 은 British Steel : 30th Anniversary Edition 이었고,

아래는 Metallion 에 실려 있는 원문을 해석한 내용이다.

나중에 멤버는 「판로선을 노린 것이 아니고, 메탈과 멜로디의 가능성을 추구했다」라고 말했지만,
제삼자의 귀에는 “미국에서의 인기 상승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제작된 CATCH 로 상업적인 선전을 위한
컴팩트한 악곡을 중심으로 한 앨범“ 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 1981년 발매의 7번째 앨범.

그러나, 발매 당시 , 판매적으로는 골드 디스크에도 닿지 않고, 이 단계에서는 아직 미국의 마켓을
제패하기에는 다다르지 않았다.

① 은 라이브로 빈번히 연주되는 쾌활하고 곡조의 리듬이 좋은 곡이다.

③ 은 지금 더이상 라이브에서는 대부분 연주되는 것은 없지만, 「KILLING MACHINE」수록의
"Hell Bent For Leather", 「BRITISH STEEL」수록의 "Breaking The Law" 등에 통하는 컴팩트하지만
밴드 드라이빙으로 메탈릭으로 CATCH-명곡이다.

⑤ 도 라이브로 가끔 연주되는 일이 있는 장엄하고 드라마틱이 없는 것도 JUDAS PRIEST 인것 같은 곡이다.


단지, 다른 곡은 퀄리티는 높은 JUDAS PRIEST의 곡으로서는 리프라 하더라도 멜로디 부족으로
임펙트도 약하고,
너무 인상에 남지 않는다. 어쨌든, 풋내기가 사야 할 앨범은 아니다.

쟈켓이 2 종류가 있는데, 여객기의 좌측의 창가 자리로부터 보이는 아침 노을 (또는 노을) 을
생각하게 하는
Artwork의 것도 보았던 적이 있는 사람은 많다고 생각하지만, 일본과 북미의
오리지날 쟈켓에서는 미국의
오로지 길고 목적한 곳에 이르는 경로를 상기시키는 Artwork가 사용되고 있다.













Metallion 잡지의 내용대로 이 음반은 철저하게 평론가들에게 냉대를 받았다.
전작 British Steel 에 비해 정말 아쉬웠던 음반이었다.

이 앨범은 그래도 Martin Popoff 의 책 'The Top 500 Heavy Metal Albums Of All Time' 280위,
국내 '멜로딕킹덤' 492위에 올라 있다.
                                                                                   2012년 2월23일 (목요일) / focus

Metallion 리뷰 원문

後にメンバーは『売れ線を狙ったわけではなく, メタルとメロディーの可能性を追求した』と語ったが,
第三者の耳には“アメリカでの人気上昇に拍車を掛けるべく制作されたキャッチーでコマーシャルで
コンパクトな楽曲を中心としたアルバム“にしか聴こえない1981年リリースの7th。

しかし, リリース当時, セールス的にはゴールド・ディスクにも届かず, この段階ではまだアメリカの
マーケットを制覇するには至らなかった。

① は
ライヴで頻繁に演奏される快活でノリいい

③ は今やもうライヴでは殆ど演奏されることはないが, 『KILLING MACHINE』収録の
"Hell Bent For Leather", 『BRITISH STEEL』収録の"Breaking The Law"等に
通じるコンパクトだがバンド・ドライヴィングでメタリックでキャッチーな名曲だ。

⑤ もライヴで時々演奏されることがある荘厳でドラマティックないかにもJUDAS PRIESTらしい曲だ。

ただ, 他の曲はクオリティは高いもののJUDAS PRIESTの曲としては
リフにしろメロディー欠けるしインパクトも弱く, 余り印象に残らない。

とにかく, 初心者
が買うべきアルバムではない

ジャケットが2種類あり, 旅客機の左列の窓際の席から見える朝焼け(もしくはタ焼け)を
思わせるアートワークのもを
観たことがある人は多いと思うが, 日本と北米のオリジナル・ジャケットでは
アメリカのただひたすらに長くまっすぐな道を
想起させるアートワークが使用されている。

CD NO. 0008 : Judas Priest - British Steel - 30th Anniversary Edition
CD NO. 0009 : Judas Priest - Point Of Entry
CD NO. 0010 :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덧글

  • 여름 2012/02/27 02:10 # 답글

    주다스프리스트는 앨범커버가 모아님 도네요.
    무슨 컨츄리밴드의 자켓도 아니고 실망.
  • focus 2012/02/28 11:16 #

    나름 길게 가고 싶어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 좀 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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